Pajdo
언어: 한국어

훈련량

운동이 모두 얼마만큼의 일이 되는지를 심박수 영역별 시간으로 계산해요. 최근 평균과 더 긴 평균이 있어요.

Pajdo는 에드워즈의 심박수 영역 합산법으로 운동마다 심박수에서 부하를 계산해요. 1영역의 1분은 1번, 2영역의 1분은 2번, 이렇게 5영역까지 세요. 1영역 아래의 심박수는 아무것도 더하지 않고, 심박수가 없는 운동은 부하가 없어요. 운동선수를 대상으로 한 작은 연구 두 개에서 이 점수는 선수들이 스스로 매긴 운동 강도와, 또 다른 심박수 부하 점수인 배니스터의 TRIMP와 잘 맞았어요.

하루 부하는 최근 날에 더 큰 무게를 주는 평균 두 개가 돼요. 약 7일에 걸친 급성 평균과 약 28일에 걸친 만성 평균이에요. 쉬는 날은 0으로 쳐요. 급성 평균은 최근 한 주, 만성 평균은 내가 익숙해진 수준이에요.

영역은 내 심박수 수치로 정해지니까, 부하는 친구가 아니라 나의 다른 주들과 비교하는 게 가장 좋아요. Apple의 피트니스 앱에는 운동에 매긴 강도도 반영하는 자체 훈련량이 있어서, 두 값은 서로 맞지 않아요.

올라가게 하는 것들

  • 더 많거나 더 긴 운동
  • 높은 심박수 영역에서 보낸 시간 증가

내려가게 하는 것들

  • 쉬는 날
  • 더 짧거나 가벼운 운동

해 볼 만한 것들

조금씩 늘려 가기

WHO 신체활동 지침은 작게 시작해서 얼마나 자주, 얼마나 세게, 얼마나 오래 하는지를 조금씩 늘리라고 해요. 유럽과 미국의 스포츠 과학·의학 학회가 함께 낸 성명에 따르면, 훈련은 늘어난 부하에 충분한 회복이 따를 때 효과가 있어요.

실제로는 한 번에 하나만 바꾸는 거예요. 한 번의 달리기에 몇 분을 더하거나, 일주일에 한 번 더 달리고, 익숙해질 때까지 거기서 머물러요.

쉬는 날도 훈련이에요. NHS 초보자 프로그램은 달리는 날 사이마다 쉬는 날을 넣어요.

대부분은 가볍게 타세요

프로와 엘리트 사이클 선수를 살핀 연구들을 보면, 라이딩 시간의 대부분을 낮은 강도로 보내고 힘든 구간은 작은 비율이에요. 스포츠 의학 공동 합의문은 훈련이 과부하와 충분한 회복이 짝을 이룰 때 효과가 있다고 덧붙여요.

이 패턴은 잘 훈련된 선수들에게서 나온 거라, 엄격한 공식보다는 합리적인 틀로 봐 주세요.

해 보기: 힘들거나 긴 라이딩 다음에는 내내 수다를 떨 수 있을 만큼 가벼운 기어로 편하게 타 보세요. 힘든 라이딩은 일주일에 한두 번으로 두세요.

고강도 인터벌 날 사이에 여유 두기

NHS의 말을 빌리면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은 최대한의 힘을 짧게 내고 사이사이 쉬는 운동이에요. 유럽과 미국의 스포츠 과학·의학 학회가 함께 낸 합의문은 과부하에 충분한 회복이 따를 때 훈련이 효과가 있다고 말해요.

엘리트 지구력 선수들도 대부분의 훈련을 가볍게 해요. 그들의 훈련을 살핀 리뷰들을 보면 일주일에 고강도 운동 두 번으로도 발전을 이끌기에 충분할 수 있어요.

해 보기: 인터벌 운동 사이에 적어도 하루는 가벼운 날을 두고 일정을 짜 보세요. 그 사이 날에는 산책, 가벼운 라이딩, 느긋한 수영 모두 좋아요.

출처

  1. Validity of Session Rating Perceived Exertion Method for Quantifying Internal Training Load during High-Intensity Functional Training (Tibana et al. 2018), Sports
  2. The convergent validity between two objective methods for quantifying training load in young taekwondo athletes (Haddad et al. 2012), Journal of Strength and Conditioning Research
  3. Track your training load on Apple Watch, Apple Support
  4. World Health Organization 2020 guidelines on physical activity and sedentary behaviour (Bull et al.), 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
  5. Prevention, diagnosis, and treatment of the overtraining syndrome: joint consensus statement of the ECSS and ACSM (Meeusen et al. 2013), Medicine & Science in Sports & Exercise
  6. Couch to 5K running plan, NHS Better Health
  7. The training intensity distribution among well-trained and elite endurance athletes (Stöggl and Sperlich 2015), Frontiers in Physiology
  8. Physical activity guidelines for adults aged 19 to 64, NHS

2026년 9월 18일에 이 출처들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이 내용은 일반적인 웰니스 정보이고 의학적 조언은 아니에요. 어떤 수치가 걱정되거나 한동안 평소와 다른 상태가 이어지면 의사와 상담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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